최근 SSG 랜더스에 빛나는 고졸 루키 신인 투수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김민준 선수입니다. 9월 16일 기준으로 14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8번의 퀄리티스타트, 7번의 선발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이 김민준 선수의 10승을 기대하고 있는 시점에서, 팀 내에서는 김민준 선수에게 올 시즌 생각하고 있는 이닝 수가 있지만 10승 도전이 가능하다면, 선발 출전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겠다고 합니다. 이처럼 유망주 투수에게는 적정한 이닝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많은 팬들이 알고 있습니다. 신인 투수의 이닝, 투구수, 연투가 관리되지 않으면 유망주 혹사 논란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 기회에 어린 투수의 이닝 관리에 대해 어떤 논의들이 있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버두치 이펙트 (Verducci Effect / Ye..